용인시 수지축구협회(연합회)가 지난 6일 수지대벌부페에서 이우현시의회의장을 비롯, 축구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우현 전회장의 뒤를 이어 안승운씨가 제 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안회장은 취임사에서 수지축구협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전회장들의 뒤를 이어 동호인들과 함께 지역사회봉사는 물론, 생활축구로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우현전임회장은 이임사에서 안회장을 중심으로 단합을 이루는 축구인이 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