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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장 유럽순방 명분없는 외유 여론

용인신문 기자  1999.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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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예강환용인시장 등 경기동부권 시장·군수 6명이 1인당 6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유럽순방에 나서자 명분없는 외유라는 여론이 비등.
이들 일행은 런던, 취리히, 뭔휀, 로마, 파리 등 유럽 주요 선진국의 하천수질 보전을 위한 운영시설 및 행정시책 등을 견학, 이를 정책에 반영한다는 명목으로 8박 9일간의 일정으로 방문길에 오른 것.이를두고 한 시민은 “이같은 시설은 이미 많은 공무원들이 견학한 경험을 갖고있어 이미 알려져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를 핑계로 한가롭게 외유나 즐기려는 의도가 아니냐”비아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