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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동 부녀회, “이의동 개발 찬성”

용인신문 기자  2004.02.16 1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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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동 이의지구 편입개발과 관련, 용인시의회와 용인시 리·통장협의회가 범시민 반대운동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상현동 총 부녀회는 이의지구에 상현동 편입 개발을 찬성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해 맞불을 당기고있다.

지난 11일 상현동 총 부녀회는 성명서를 통해 “이의동 행정신도시 개발에 상현동을 포함시키는 것만이 상현동 난개발을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밝히고 “수원시와 공동개발은 하되 수원시에 편입은 하지 않겠다”는 경기도의 다짐을 요구했다.

또 총 부녀회는 도에 “녹지축 보전과 혐오시설 배치를 하지 않겠다”는 보장과 “개발로 인한 주민들의 경제적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