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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된 청사 새로 건립한다

용인신문 기자  2004.02.16 16: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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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이정문 용인시장은 시설이 낙후된 공공청사들을 새로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해당 청사는 모현면 사무소 외 죽전 1동, 동천동, 성복동 동사무소로 지금까지 협소하고 낙후됐던 모습에서 탈피해 다양하고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현대식 기관으로 신축될 계획이다.

또한 조형미를 갖춘 건물로 시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만남의 장소로도 제공 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청사를 새로 건립해 주민자치 기능을 활성화하고 양질의 행정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청사가 준공되면 해당지역에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용인시는 236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올 3월 착공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