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 브랜드 쌀 백옥쌀 홍보를 위한 일환으로 아마추어 실업팀‘백옥쌀 씨름단’이 창단되는 것과 관련, 지난 10일 시장실에서 용인시체육회장인 이정문시장과 리희열농협중앙회용인시지부장이 협약서를 체결했다. 백옥쌀씨름단은 용인시와 농협시지부가 각각 50%를 출원, 지원한다.
용인시체육회와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간 협약된 사항은 씨름선수단의 운영 및 관리, 선수단의 구성 등 총체적인 내용을 골자로 담고 있다.
용인백옥쌀 씨름단은 단장 1명, 코치 1명, 선수 9명으로 구성되며 감독 및 코치는 대한씨름회가 경기지도자로 이정한 자를 우선 선발하고 선수들은 최근 1년 이내 전국규모 대회에서 상위입상 실적이 있어야 하며 연봉제 계약을 체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