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예총(회장 홍영기) 2004년 정기총회가 지난 7일 선봉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각지부의 대의원과 회원들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2003년 사업보고와 결산보고 및 2004년 사업계획과 예산에 대한 심의를 가졌다.
홍 회장은 이날 개회사에서"주5일 근무가 되면서 문화예술 활동이 활발해 질것"이라며"지부별 활성화와 질적인 성장을 이뤄 독립적인 예술단체로 발전해 나가자"고 말했다.
특히 이날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용인지부(지부장 신성우)가 승인되면서 용인예총이 8개지부로 재구성 돼 용인시민에게 보다 다양한 예술문화를 선보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