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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재배 농가모임 교류

용인신문 기자  2004.02.16 1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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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적 재배로 고품질 표고버섯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는 `$$`산촌들`$$` 회원들이 지난 7일 이동면 용은농장에 모여 회원기술교류세미나를 가졌다.

특히 이날은 4월 종균접종시기를 앞두고 전국에서 7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 종균접종법과 재배방법및 병해충예방법 등에 대한 교육과 정보교환을 했다.

`$$`산촌들`$$`회장 민종우씨는 "친환경적 고품질 표고버섯으로 경쟁력을 높여 버섯시장개방에 준비하고 있다"며 "그러기위해서는 많은 정보와 기술을 보급.습득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체계적인 발전을 이뤄 세계적인 버섯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한편 용인에서는 현재 50여곳이 전문적으로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있고 이동면에서는 13개농가가 이동작목반을 구성해 1년에 100여 톤의 표고버섯을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