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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구간 연장 공식입장 밝혀

용인신문 기자  2004.02.16 1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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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포곡관광진흥시민협의회(회장 정혜원 이하 포관협)는 지난 13일 포곡면사무소에서 경안천 강상공원조성 사업계획 보고회를 갖고 경안천 자연하천조성 사업구간을 포곡면까지 연장할 것을 건의했다.

이는 지난 3일 포관협 회원들이 이종재 용인시의회 부의장과 함께 도 건설관계자를 주민접근성을 이유로 경안천 자연하천조성 사업구간인 용인환경사업소∼삼계교(3.2Km)를 삼계교상단∼수표교상단(2Km)까지 구간연장을 요구한 데 이어 이번 보고회에서도 회원들은 이 같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정문 시장과 이종재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포관협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 정혜원 회장은 △공원부지 1만여평 매입, △자연하천조성 내부와 외부 인접 공원조성 연계추진, △공원화 조성을 위한 선진설계 도입, △강상공원화 추진을 위한 상설협의기구 구성 등을 시에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