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상공회의소(회장 이병성)는 조류독감으로 닭고기 소비가 격감함에 따라 용인향토기업인 (주)마니커의 닭고기 구입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상의에 따르면 “국내산 닭고기는 조류독감과 무관함에도 소비가 격감하고 있다”며 특히 용인향토기업으로 HACCP 인증업체에 의해 하루 20만마리의 닭고기를 위생적으로 생산하는 마니커 상품을 판매를 적극 돕기로 했다.
용인상의는 회원사 직원들의 단체 및 개인 구입을 권장하는 것을 비롯 구내식당에서 주1회 이상 닭고기 메뉴를 이용할 것을 홍보하고 있다.
생닭의 경우 하루전에 연락을 하면 당일 생산된 신선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육가공품의 경우 냉동 및 냉장, 레토르트 제품 등 다양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마니커 홈페이지 www.maniker.co.kr을 참조하며, 구입문의는 마니커 총무팀 336-0123(131)으로 하면 된다. 또 구입처는 이마트, 롯데마트, 농협 등 유통할인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