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오후 12시 용인청년회(이하 JC) (회장 모연수)에서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사무국에 모인 100여명의 회원들은 JC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며 고사식을 거행하고 직접 준비한 점심과 다과를 나누며 윷놀이를 즐겼다.
이날 척사대회장에는 홍영기 전 도의장(용인 갑 출마자)과 남궁석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회원들의 노고와 활동을 격려했다.
JC 청년회는 지난 1963년 창단 된 이래 매년 건강걷기 대회를 개최해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했고 주변의 불우한 노인이나 학생, 장애인들을 도와왔다.
이번해에도 미급식 학생들을 선별, 급식비를 보조하고 불우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여러가지 봉사활동 및 자선활동을 계획중인 JC는 20세 이상 40세 미만의 남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며 많은 젊은이들의 참여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