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성전자 반도체 사회봉사단(단장 안재근)은 교육후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사내 세미콘 프라자에서 용인 지역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을 위해 ‘사랑의 교복’후원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를 통해 중고생 80명에게 교복이 지원됐으며 이들 중 소년소녀가장으로 등재되지 못한 형편이 어려운 30명을 추가 선별해 수혜혜택을 줄 예정이다.
안 단장은 이날 “올해부터는‘반도체 장학금’지원과 ‘반도체 사랑의 집짓기’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기업으로써 환원사업에 충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 반도체 사회봉사단은 ‘사랑의 발렌타인데이’라는 명칭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자아정체성 형성과 가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1999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