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의제 21 산업경제분과위(위원장 류상택)는 20일 오후 의제 사무국에서 제 1차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4월부터 산업체, 연구기관 종사자 및 공무원 등 환경전문인들로 환경기술지원단을 구성해 영세기업 및 영세 사업체의 환경시설을 진단하고 기술적 경제적 여건을 고려한 개선방안을 지도 실천케 해 오염원을 줄여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송창호 의장은 “의제 활성화를 위해 각 분과에서 노력 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고 회원도 늘려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