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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소외계층을 위한 민원 배달제

용인신문 기자  2004.02.23 17: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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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및 노약자 등 몸이 불편한 시민들이 내달부터 민원서류를 집에서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용인시는 등록장애인, 독거 노인과 생활보호대상자 등 소외계층을 위해 민원서류를 전담요원이 직접 배달해 주는 `$$`민원배달제`$$`를 실시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이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은 건축물대장, 등기부등본, 지적도 등 본인확인이 필요하지 않은 민원서류에 한해 각 읍·면·동에 신청하면 되고 다음달부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를 위해 전담요원을 각 읍·면·동에 1명씩 배치, 민원서류 신청접수 및 배달책임을 맡겨 효율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문의 329-2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