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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동 등교길이 위험

용인신문 기자  2004.02.26 1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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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등교길이 위험하다.

동천동 D초등학교 앞 도로는 차 두 대가 겨우 지나갈 수 있을 정도로 길이 좁다. 게다가 고기리 유원지로 향하는 진입로로 사용되고있어 평일 낮에도 차량운행이 많은 곳이다.

그러나 개학을 코앞에 둔 현재까지 학생들이 통학할 수 있는 인도 대신 안전봉만 설치돼있을 뿐이다.

이에 시 관계자는 “동절기 공사중지가 끝나는 3월 초부터 인도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해 새학기를 맞은 초등학생들이 통행에 큰 불편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