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소비자에게는 농사 체험을 하고 농업인은 소비자들과 직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
용인시 농업기술센터는 올해부터 기흥·수지·구성지역의 아파트 부녀자들을 대상으로 ‘도시소비자 농장견학 및 체험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아파트부녀회원(20인 내외)이나 20인 내외 단체가 견학 희망일 20일전에 신청하면 차량을 지원해준다.
체험활동비는 체험한 농산물을 개인이 구입하는 형태로 하며 중식은 참가자가 지참해야 한다.
참가자들은 시기별로 관내우수농가에서 화훼, 오이, 딸기, 포도, 표고버섯 등 농사체험 및 견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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