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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사랑회 발족

용인신문 기자  2004.02.27 2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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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전도사 역활을 할 것입니다"

지난 24일 중앙동 사무소(동장 유종수)는 중앙동 사랑회를 발족하고 이사 위촉장 및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랑회는 생활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기초생활보호 수급자로 선정되지 못해 보호받지 못하는 이웃들을 돕기위해 발족돼 지난해 12월 15일 김재식 회장을 비롯 10명의 이사를 선출했다.

유 동장은 "중앙동 사랑회의 발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한사람이 많은 기탁금을 내는것보다 전 시민의 작은 정성이 모여지는것이 더 중요하다" 고 말했다.

김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중임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우리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는 전도사로 열심히 뛰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