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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엄마가 필요해요

용인신문 기자  1999.11.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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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분유를 먹으면 구토증세가 있던 아기가 분유를 먹고 아빠와 잠을 자던 중 구토를 일으켜 기도가 막혀 사망.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8시께 엄마 임아무개(30·수지읍)씨가 분유를 먹이고 출근한 후 아빠 김아무개(30)씨와 함께 잠을 자던 아기(7개월)가 구토증세를 일으켜 기도가막혀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