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우지연 태극마크 달다

용인신문 기자  2004.03.05 13:38:00

기사프린트

   
 
용인시가 낳은 골퍼 우지연(죽전고·3)이 지난 해 한국여자아마추어대회에서 우승에 이어 국가대표선수로 최종발탁, 태극마크를 달았다.

뉴질랜드전지훈련 중인 우지연은 오는 3월 29일∼4월 1일까지 4일간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제주도지사기배 출전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