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용인갑선거구는 지난 15일 지구당사에서 우제창(41)후보 선거대책본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총선 선거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발대식은 남궁석 의원과 이우현 시의회 의장, 김종희(용인을) 후보를 비롯한 당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갑선거구 읍・면・동 협의회장들을 위촉하며 치러졌다.
우 후보는 이날"이제는 지역감정 위주의 패거리정치는 사라져야 한다"며 "새로운 정치의 실현을 위해 당원들 모두가 힘쓰자"고 필승을 기했다.
한편 남궁 의원과 이 의장은 우 후보의 선거대책의원장과 의원장 대행을 맡는 등 당내세력의 우 후보의 지원이 본격화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