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를 통한 복음전파로 지역교회 부흥 및 지역교회간 연합과 친선을 도모하고 있는 축구선교단이 오는 4월 5일 월요일 마평동 종합운동장을 비롯, 명지대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진다.
헤브론축구선교회가 주최하고 용인제일교회가 주관하는 ‘제 5회 헤브론기 전국교회 우수축구선교단 초청 축구대회’는 (주)헴멜 코리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전국축구선교연합회, 전국목회자 축구대표단, 비젼교회, 용인시 생활축구연합회, 경기케이블네트워크, 용인신문사가 후원한다.
용인제일교회를 비롯, 전국에서 복음활동을 펼치고 있는 교회가운데 12개팀이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