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용품점을 운영하며 불법으로 비아그라를 판매하다 적발.
용인경찰서는 지난 16일 풍덕천동에서 성인용품점을 운영하며 의사의 허가를 받지 않고 비아그라를 판매한 혐의로 손아무개(40‧역북동)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신원을 알 수 없는 방문 판매자에게서 비아그라 20정을 구입해 1정당 1만 5000원씩을 받고 손님들에게 판매한 혐의다.
아버지를 폭행한 20대 남자 불구속
용인경찰서는 지난 15일 아버지를 폭행한 혐의로 문아무개(28‧무직)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 13일 오전 8시께 죽전동 소재 자신의 집 안방에서 “죽어버리겠다”며 농약을 사오라고 해 아버지 문아무개(53)씨가 사다주겠다고 했으나 사오지 않자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버지를 폭행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