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용인지회(회장 변우상 목사)는 지난 26일 이동면 신한 컨트리클럽에서 설립 1주년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는 이정문 시장을 비롯해 최성균 경지지부 회장과 박일영 루터대학교 총장 등 지역내 교회 목사와 관계자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예배와 조찬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월드비전은 세계최대의 기독교 봉사기관으로 국내외의 어려운 이웃과 북한동포를 돕기 운동과 긴급구호 활동을 하고 있다.
작년 4월 22일 창립된 용인지회는 국내외 아동결연후원과 사랑의 빵 운동, 기아체험 24기간, 물자기증 등을 통하여 사회복지를 위해 1년간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변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설립1주년을 계기로 용인의 교회와 연합해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충족시켜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삶의 용기와 희망을 갖도록 기도와 후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후원계좌 외환은행 347-18-30451-4 변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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