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서룡초, 기흥중 정상에

용인신문 기자  2004.04.02 11:03:00

기사프린트

   
 
기, 도, 예를 바탕으로 한 태권도 정신에 입각, 꿈나무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용인시 태권도협회(회장 오재영)가 지난 달 27일 실내체육관에서 제 13회 용인시 태권도협회장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 오 회장은 “민족고유의 전통무예인 태권도는 한국의 국기로서 전 세계인에게 전파되고 있는 자랑스러운 무예스포츠로서 체력증진은 물론 내 고장 사회체육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참가선수를 비롯한 학부모, 지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초.중.고등부 50개 학교 500여명이 출전,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들을 맘껏 발휘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서룡초등학교, 기흥중학교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개인전으로 펼쳐진 고등부는 남자부 백암종고 장창희, 여자부는 용인고등학교 오송이가 각각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준우승 용천초, 태성중, 3위 포곡초, 용동중학교 ▲감투상 용마초, 포곡중, 장려상 고림초, 영문중, ▲최우수선수상 남자부 황민우(서룡초), 홍순영(기흥중), 여자부 최희정(용인초), 김혜림(포곡중) 최우수지도자상 오경연(서룡초), 전영환(기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