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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사건파일

용인신문 기자  2004.04.02 1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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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경찰관 폭행

용인경찰서는 순찰차를 운전중인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정아무개(55․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달 28일 오후10시께 술에 취한 사람이 길에 누워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술에 만취한 정씨를 순찰차에 태워 지구대로 돌아가던 중 운전을 하고 있던 윤아무개(28)순경과 이를 말리던 임아무개(39)경장을 폭행한 혐의다.

혼자 사는 조선족, 숨진 채 발견

일정한 직업없이 혼자 생활하던 조선족 전아무개(39․남)씨가 자신이 기거하는 월세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시신을 처음 발견한 전 직장동료 김아무개(33․이동면)씨는 경찰에서 ꡒ3월 15일 핸드폰 통화를 한 뒤부터 연락이 되지 않아 집에 찾아갔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ꡓ고 말했다.
경찰은 ꡒ평소 지병으로 술을 마시면 며칠씩 누워 지내던 전씨가 술에 취해 잠을 자다가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ꡓ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