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을 통한 환경보존과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고 있는 용인YMCA 유림녹색가게(회장 원효순)는 시민들의 참여를 높일 수 있게 확장하는 등 열린 공간의 장이 되고 있다.
녹색가게는 원 회장을 비롯한 12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일주일에 한번씩 3시간 이상 자원봉사를 통해 다양하고 질 좋은 물품을 교환, 판매하고 환경재활용 상품을 전시하며 적극적인 재활용품 수거를 하고 있다.
또한 녹색가게를 방문해 물품을 교환하고 구입한 사람에게는 그린카드를 발급해 10회 방문시 고급재활용 휴지1롤을 교환해 주고 있다.
한편 실내체육관에서 알뜰장도 운영할 계획이며 상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문의 321-8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