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섭)는 오는 4월 15일 실시하는 국회의원선거와 관련, 투표당일 장애인 유권자의 편의를 위해 장애인 투표활동 보조인을 모집․운영할 계획이다.
보조인 지원제도는 직접 투표소로 가서 투표하기를 희망하는 중증 신체장애인으로서 오는 14일까지 용인선관위로 지원 신청한 자에 한해 적용된다.
한편 안내도우미의 경험이 있거나 자원봉사활동 경험이 있는 자로서 선거에 있어 공정하고 중립적으로 활동할 투표활동 보조인 모집도 하고 있다.
투표활동 보조인은 장애인의 거주지로부터 투표소까지 왕복구간이동에 따른 교통편의 제공 및 투표권행사에 필요한 각종 편의를 제공하는 일을 맡게 되며 4만920원의 일당이 지급된다. 문의 335-2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