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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강남! 해피KT! 베스트 용인!

용인신문 기자  2004.04.08 2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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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강남! 해피 KT! 베스트 용인!"

■최상의 서비스 위한 긴장감

4월은 안전점검의 날로 정하고 안전이행을 위한 결의대회가 있는 날이면 팽팽한 긴장감이 회의실을 휘감는다.

“안전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맨홀 등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돼 있어 사고예방을 위한 예지훈련에 철저를 기하고 있는 한국통신 수원지사 용인지점(지점장 송근택).

1982년 1월 1일 용인전화국으로 개국, 지난 해 5월 1일자로 KT수원지사 용인지점으로 개편되면서 기업체연수원, 대학교, 중소기업, 에버랜드, 골프장, 관광레저위락시설 등을 비롯 3군사령부, 55사단, 국정원, 위성관제소 등 중요통신시설을 수용하고 있다.

지난해는 일반전화 2만862회선, ADSL 1만5840회선, Nespot 885회선을 개통, 목표보다 초과달성을 이뤘다.
960회선 가운데 8개의 음영지역에는 BB-S 설치, 5500회선의 신․증설, 5km 광간선망 관로공사, 98km 도로유관 관로공사로 음영지역 해소 및 선로시설에 대한 품질을 개선, 추진하고 있다.

또 타사업자 이동 기지국 직선화로 광케이블 포설 및 소형광설치, 잦은 고장이 발생하는 구간에는 P-T-P로 재배치하고 동선구간으로 돼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