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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 리프트 추락

용인신문 기자  1999.11.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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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 리프트 추락사고 관련 현장소장 등 2명 구속

공사현장 리프트 추락사고 관련 현장소장 등 2명 구속 노동부는 17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1공구 주공아파트 신축공사 원청업체인 ㈜한양 현장소장 이경현(46) 씨와 리프트 설치업체인 광우정공㈜ 대표 김영귀(39) 씨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이씨 등은 지난 7일 경기도 용인시 풍덕천리 337 공사현장에서 안전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않아 17층으로 올라가던 리프트가 급하강, 문틀도장작업을 하기위해 리프트에 탔던 근로자 오정임(55.여) 씨 등 5명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