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실시되는 17대 총선 용인시 선거인수가 총 42만 597명으로 확정됐다.
용인선관위는 9일 선거인명부를 작성, 유권자에게 열람케 한 뒤 이의신청을 접수, 선거인명부를 확정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성별로는 여성이 21만2317명으로 남성 20만 8280명 보다 5037명 많았다. 전국적으로도 여성이 62만7815명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30대가 13만2526명으로 가장 많았고 40대가 9만 124명, 20대가 8만6254명, 60대가 6만 590명, 50대가 5만1103명 등의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