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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후유의 순수함으로 신선함을 그대로

용인신문 기자  2004.04.14 2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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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공 업계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하며 1937년 창립 이래 67년간 우수한 품질의 유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서울우유(조합장 김재술).

흰 우유시장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 한해 대부분의 유업체 판매량이 마이너스인데 반해 5%이상의 꾸준한 신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서울우유.
서울우유는 그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브랜드답게 전국 4000여 목장에서 집유한 1등급우유(세균수 기준)를 살균, 균질화 하고 부족한 영양분을 강화해 만든 우수한 품질의 우유다.

지난 해 12월, 다이어트할 때 먹는 우유 美’s를 출시, 다이어트시 불균형 되기 쉬운 영양분을 미즈우유를 통해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판매해 여성전용우유의 새장을 열었으며 지난달에는 면역강화성분이 함유된 앙팡 우유에 식물성 성장촉진인자인 C.G.F를 비롯, 11가지 영양소를 추가시켜 성장기 어린이들을 위한 제품을 출시했다.

이처럼 소비자 구미에 맞는 신제품 개발에 전력을 쏟고 있는 서울우유는 영국 Independent지가 권장하는 것 중에 하나인 세포활성화를 통한 면역력강화와 세포노화방지, 항암효과가 탁월한 셀레늄을 우유에 천연적으로 함유토록 한 천연셀레늄우유 Selk(셀크)를 국내최초로 출시해 성공했다.

■첨단시설을 자랑하는 공장
유제품의 생명은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 서울우유는 완벽한 위생처리 시설을 통해서 영양이 그대로 살아있는 신선한 맛의 유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 첨단생산시스템을 통한 자동화 및 대량생산으로 전 국민이 손쉽게 우유를 먹을 수 있도록 우수한 유제품 공급에 앞장서고 있다.

■낙농가를 위해 밤낮으로 연구
낙농사업도 이제는 독특한 경영과 실천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매년 300억원 이상을 투자해 우유의 품질혁신과 낙농시설 및 사육환경개선, 낙농기자재의 올바른 사용과 철저한 A/S, 젖소의 질병 예방 및 우수품종 개량, 젖소의 사육 및 고 영양 사료 제조법 등에서부터 낙농 헬퍼사업에 이르기까지 질 좋은 원유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국 낙농가들을 위한 낙농경영 개선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선진 낙농의 꿈을 이루어 가고 있으며 목장경영에 대한 독특한 마인드를 가지고 목장경영자들을 지도, 육성, 발굴하는 등 낙농산업의 발전을 위한 장단기 계획을 수립, 추진하고 있다.

■국민건강의 동반자
서울우유는 순수한 우유, 그 자체다. 서울우유 제품은 까다롭게 선별된 원유를 고객들의 식탁에 그대로 올려놓는다.
서울우유를 원료로 고객의 기호에 맞는 발효유, 치즈, 버터, 연유, 분유 등의 맞춤형의 다양한 유제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음에 따라 앞으로도 국민 건강의 진정한 동반자로 함께 할 것이다.

■전 국민의 우유로
우유업계의 지존인 서울우유는 시중에서 판매되는 200ml 우유 기준 2002년 하루 판매량 1015만개를 돌파함으로서 일일판매량 1000만개 시대를 열었다.
이 수치는 국민 4~5명당 1명이 매일 서울우유를 먹고 있는 것으로 놀라운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정받는 서울우유의 기술력
서울우유는 1995년부터 외국의 적용사례, 문헌 및 자료를 중심으로 HACCP제도를 연구해 다음해부터 우유에 적용시켜 97년에는 정부와의 공동시범사업을 거쳐 급기야 99년 유업계 최초로 서울우유 전 품목이 정부인증을 받았다. 이어 2000년도에는 1, 2, 3공장이 HACCP 적용사업장 지정을 받았다.

■품질개선과 제품개발로 국민 모두에게 다가갈 것이다
정예 연구진들로 구성돼 있는 서울우유 기술연구소는 더욱 신선하고 영양이 풍부한 유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기초연구실, 기기분석실, 미생물실험실, 관능실험실, 파일롯프랜트 등 완벽한 설비와 고도의 연구기술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