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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장애인 공동체, 맑음 터 이야기 26일부터

용인신문 기자  2004.04.16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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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나누는 바자회 장터 ‘맑음 터 이야기’ 그 두 번째 편이 오는 26일~27일 양일간 둔전 신원아파트 단지 앞에서 시민들의 발걸음을 기대하고 있다.

“기쁜 일이 있습니까? 함께 행복하길 원합니다. 슬픈 일이 있습니까? 같이 반으로 나누길 원합니다”
장애인들의 보금자리 한울장애인공동체가 주최하는 이 행사에 시민들의 따듯한 사랑과 참여를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