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고령사회를 대비해 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제공함으로서 노인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실업에 대한 대책으로 시에서는 지난 4월6일부터 4월 19일까지 노인일자리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대상은 용인시에 거주하는 정신적·신체적으로 건강한 65세 이상인 노인으로 생계유지를 위해 일자리가 필요한 자와 여성가정, 실직가정, 손자·녀 동거세대 등 사회적으로 지원일 필요한 저소득 가정을 우선적으로 선발하게 되며 필요시 55세 이상도 신청이 가능하다.
선발인원은 143명이며 일하는 유형은 공설묘지 관리, 공공기관 안내도우미, 충효교실 강사, 장애인시설 설치 촉진단, 장애인 주차구역 불법주정차 단속 등 여러분야로 나누어지며 근무는 주 4일에 1일 3시간을 근무하게 된다.
신청은 읍·면·동사무소 복지부서에 접수하면 된다.
문의)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계 329-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