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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산사랑이 선율로 퍼져

용인신문 기자  2004.04.23 16: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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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시민들의 광교산 사랑이야기가 지난 18일 일요일 토월약수터 한 자락에서 4명의 솔리스트로 구성된 앙상블의 선율이 메아리가 되어 광교산 전체로 울려 퍼진다.

“광교산은 수지민들의 유일한 휴식처 입니다. 개발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개발 붐을 타고 있는 수지지역이 광교산자락에도 그 영향이 미칠 것을 대비, 수지지역의 NGO단체들을 비롯, 광교산살리기 주민대책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광교산 살리기에 발 벗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