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교주시 방문단이 지난해에 이어 오는 27일 용인시(시장 이정문)를 방문해 문화, 관광, 경제 발전 협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기파 상문부시장을 비롯한 5명으로 구성된 중국 교주시 방문단은 오는 27일 오전 9시 40분 용인시청을 방문, 이 시장을 예방하고 시의회와 포곡 관광진흥시민협의회(회장 정혜원)를 차례로 방문후 에버랜드 견학을 마지막으로 방문일정을 마친다.
교주시 방문단은 지난해 6월에도 용인시와 포곡 관광진흥시민협의회를 방문해 관광합작과 교류협력 방안을 도모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