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싱그러움을 닮은 용인영아첼 오케스트라단(단장 김도형)의 다섯 번째 정기연주회가 오는 15일 저녁 7시 문예회관에서 열린다.
‘한마음 음악회’로 이름 붙여진 이번 연주회는 모차르트, 핸델, 비발디의 명곡들과 영화주제곡, 만화 삽입곡 등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곡들까지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연주된다.
창단 2년 반째를 맞이한 용인영아첼은 매번 연주회 마다 한층 성장되고 발전된 모습을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들의 연주라 믿기지 않을 만큼의 훌륭한 공연을 선사했다는 평을 받고있다.
훗날 이름을 빛내게 될 어린 음악가들의 아름다운 선율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하다. 문의 031-274-8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