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체육인들의 축제 한마당 제 50회 경기도민 체육대회가 오는 5월 12일부터 3일간 안양에서 개최되는 것과 관련, 태권도, 배구, 볼링, 탁구를 비롯, 시범종목인 여자축구와 우슈 등 20개 종목이 26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용인시체육회(회장 이정문)는 20개 종목에 출전하는 선수 및 임원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체전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 참석한 이정문 시장은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발휘해 지난 해 3위에 이어 올해도 깨끗한 페어플레이 정신에 입각해서 좋은 성적으로 용인시의 위상을 세울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