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지난 5일 전체회의를 열고, 6.5재보선(용인1선거구)에 출마할 경기도의원 단수 후보로 신재춘(38.용인송담대학 교수)씨를 선정했다.
신씨는 1966년 용인출생으로 △태성중.고등학교 졸업 △경일대 전자공학과 졸업 △연세대 대학원 졸업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총학생회장 △한나라당 16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미래세대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 용인송담대학 정보통신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편 열린우리당은 오는 7일 공직후보 자격심사위원회를 열어 경선일정과 방식을 확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