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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린이 연극제

용인신문 기자  1999.11.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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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6일 용인문예회관에서 최근 전국 주요도시를 순회공연하고 있는 어린이 창작뮤지컬‘두리의 충치대모험’이 막을 올린다. 이 작품은 96년 서울 어린이 연극제에서 우수작품으로 선정돼 전국 각지에서 어린이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공연은 이날 하루 오전 10시, 11시30분, 오후 2시로 세차례 공연된다. ☎ 02-672-3204, 0335-335-0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