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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희망의 반도체 장학금 후원

용인신문 기자  2004.05.14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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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총괄(사장 황창규)은 지난 8일 이웃사랑 실천사업으로 ‘2004 희망의 반도체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용인, 화성지역의 10여개 실업계 고교재학생 중 학업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하며 효행심이 높다고 판단되는 30여명의 학생을 선발, 총 3300여만원 규모의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삼성전자 반도체 임직원들의 ‘사랑의 1인 1구좌 갖기’운동과 ‘기숙사 알뜰매장’ 운영을 통해 매달 모금한 기금으로 마련됐다.

지난 1996년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발족하게 된 ‘사회봉사단’은 1인1구좌 후원금액만 32억원에 이르며 소년소녀가정 후원 장학사업 외 결식아동 후원사업, 빈민국가 교육 및 의료사업, 북한동포 돕기, 난치병 어린이 돕기 등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펼쳐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