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배드민턴협회(회장 황운규)가 꿈나무 육성을 위한 일환으로 서룡초등학교에 특기적성교육과목으로 배드민턴반을 개설,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배드민턴협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임현순씨가 지도교사를 자청, 꿈나무들을 집중적으로 교육을 시킨다.
“지켜봐 주십시오. 배드민턴을 통해 꿈나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심신단련을 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임 사무국장의 말이다.
협회를 이끌고 있는 황 회장은 꿈나무들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배드민턴 용품을 서룡초교에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