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꿈나무들을 집중 육성발굴하고 있는 용인시태권도협회(회장 오재영)가 지난 5일 국기원에서 개최한 ‘2004년 교보생명배 전국어린이 태권도왕 선발대회’에서 웰터급의 이승호를 비롯, 우정윤, 이다정양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에서 여자부는 단체우승을 차지했고 우정윤 선수는 최우수선수상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 지도상 오경연.
이어 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제 26회 경기도 협회장기 쟁탈 태권도 대회’에서는 서룡초교의 이승호(라이트급)군이 금메달을 비롯, 기흥중학교의 홍승표(라이트급)군의 금메달 등 용인시가 총 11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초등부 금메달 우정윤(라이트급․서룡초), 이다정(L․웰터급․서룡초) 은메달 김동선(L․헤비급․용천초), 양지은(라이트급․고림초), 여자부 서룡초교 단체우승, 최우수 선수상 이다정 △중등부 동메달 박범진(핀급․기흥중), 기흥중 단체 3위 △고등부 금메달 최영진(플라이급․풍덕고), 은메달 홍윤호(플라이급․기흥고), 임희호(라이트급․풍덕고), 한영미(핀급․기흥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