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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흥덕 주민 이주대책 현실화 요구

용인신문 기자  2004.05.24 16: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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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택지개발지구대책위원회(위원장 김봉화)와 흥덕택지개발지구대책위원회(위원장 이종설) 주민들 100여명은 지난 21일 용인시청 앞에서 합동 항의집회를 열고 용인시에 토지보상 및 이주대책 현실화를 요구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첫 합동 집회에 이어 두번째로 서천택지개발지구와 흥덕택지개발지구 세입자들이 각각 개발시행사인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에게 이주대책 및 지장물 보상 등의 현실화를 요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