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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유머/ 아름다운성

용인신문 기자  1999.11.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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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유머>
동네 새마을 금고에 강도두명이 침입했다.
그중 덩치좋은 한명이 소리쳤다.
"자! 모두 줄지어 서! 우린 남자들에겐 돈을 뺏구 여자들은 차례로
폭행할 생각이닷! 푸하하하하!!!"
"야! 잠깐만.."
그의 동료가 갑자기 고함을 질렀다.
"돈만 뺏고 도망 가자구!!!"
그러자 접수대 뒤에 숨어있던 노처녀 여직원이 말했다.
....
"입닥치구 당신 일이나 하세요!"


어떤 아가씨가 바텐더를 매혹적인 몸짓으로 불렀다.
바텐더가 다가오자 아가씨는 더욱 유혹하는 몸짓으로 얼굴을 가까이 하라고
싸인을 보냈다. 바텐더는 영문을 모른채 얼굴을 가까이 했다.
아가씨는 바텐더의 수염과 얼굴을 두손으로 부드럽게 만지며 물었다.
"아저씨가 주인이세요?"
"아, 아, 아닌데요."
아가씨는 더욱 강하게 바텐더의 머리카락과 수염을 만지며 말했다.
"그럼 주인아저씨 좀 불러 주시겠어요?"
바텐더는 아가씨의 향기와 애무에 숨을 헐떡이며 대답했다.
"지, 지금은 외출하셔서 안계시는데요. 말씀을 전해드릴까요?"
아가씨가 더욱 허스키한 목소리로 말했다.
"물론 전할 말이 있지요."
아가씨가 머리와 수염을 애무하던 손가락을 바텐더의 입술로 가져가자
바텐더가 손가락을 빨아주기 시작했다.
아가씨는 별달리 싫어하지 않고 그냥 빨게 놔둔채로 말했다.
"주인아저씨가 오시면 여자 화장실에 휴지가 없더라고 전해줘요."

여자가 남자한테 듣는 이야기 중 짜증나는 이야기 베스트 3
세번째, 축구 이야기.
두번째, 군대 이야기.
..
..
첫번째,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

어느 날, 숲 속의 왕인 사자가 자신의 지위를 확인하기 위해
숲 속 나들이를 갔다.
사자가 지나가는 곳마다 동물들이 고개를 숙이며 어쩔 줄을
몰랐다. 사자는 흐뭇했다.^^
한참을~ 가고 있는데 저 쪽에서 거북이가 걸어오고 있었다.
하지만 거북이는 사자를 보고도 아는 척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화가 난 사자가 먼저 거북이에게 말을 걸었다.
"어이~ 거기 학교 가나?~ 무슨 그렇게 무거운 책가방을 들고 가시나~"
거북이는 그래도 아는척도 하지 않고 제 갈길을 걸었다.
화가 난 사자가 "야이 거북이야 등껍뗴기는 그렇게 커갔고 뭐하러 쓰냐?"
하고 놀려대자
거북이가 마지막에 하는 말~
"야! 이~ 미친X아~..머리나 묶고 다녀!~!~."


벤츠보다 빠른 티코

철수는 큰맘 먹고 벤츠를 샀다.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고속도로로 나가서 열심히 폼재며 달리고 있었다.
근데..... 쩌~~~~~~~기 뒤에 있던 티코가 빠르게 달려오더니
벤츠를 앞찌르는 것이다.
철수는 너무너무 화가 나서 속도를 더 내서 티코를 따라 잡았으나,
그것도 잠시.......
다시 철수는 티코한테 추격을 당했다.
민돌인 너무 자존심이 상하고 궁금해서
휴게소에 서있는 티코 주인한테 방법을 물어보려고 다가갔다.
가까이 갔더니 티코 주인이 차에서 나오면서 하는말이
" 우이띠~!!!!!! 오늘 바람 X나게 많이 부네........."

<아름다운성>

가. 그이보다는 내가 먼저 샤워를 한다

신혼 첫날밤 누가 먼저 샤워를 하는가는 꼭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신부가 먼저
샤워를 하고 나와서 신랑이 샤워를 하는 동안 아이 브러쉬 펜슬과 연한 립스틱 정도로
깔끔하고 옅은 화장을 하고 잠자리 준비를 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여유있다. 아무래도
여자는 여러 가지로 준비할 것이 많기 때문이다. 또한 남자는 기다리는 것을 정말
싫어한다는 점을 잊지 말자.

나. 순수하고 정갈한 이미지의 잠옷을 준비한다

두 사람의 잠옷은 신부가 준비하게 되는데 보통 첫날밤엔 야한 잠옷을 입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개인적인 성향에 따라 기호의 차이는 있지만 첫날밤은 가장 순수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그러므로 깨끗하고 정갈하면서 귀여운 이미지의 잠옷이 더욱
분위기를 사랑스럽게 만들 수 있다. 색깔도 너무 강렬한 것보다는 은은한 톤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요즘은 커플룩이 보편화되어서 파자마 스타일로 통일하는 경향이
있는데 아무래도 드레스형 잠옷이 첫날밤에는 더 어울린다. 또한 밋밋한 스타일보다는
리본이나 끈이 달려 있는 것을 선택하여 그것을 풀 때 신랑에게 기대와 흥분을 선사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다. 환상적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달콤하고 깨끗한 향기

달콤하고 깨끗한 향기를 풍기는 신부를 바라보면서 신랑은 더욱 행복해진다. 첫날밤에
뿌리기 적당한 향수는 그리 강하지 않은 플로랄 계열을 선택하는 것이 무난하다.
은근하게 느껴지는 꽃향기가 더욱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 하지만 너무 많이
뿌리거나 어울리지 않는 부위에 뿌려서 머리가 띵하면 안한 것만 못하다. 향수는 언제나
심장의 아랫부분에 뿌려야 한다. 향기는 체온으로 덥혀져 위로 올라오는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체액이 강한 겨드랑이 같은 부위에 뿌리면 체액과 향기가 섞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