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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통 박창웅회장 국민포장 수상

용인신문 기자  2004.05.24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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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 용인시협의회 박창웅 회장은 지난 21일 대구 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민통창설 23주년 전국대회에서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박 회장은 민족통일 용인시협의회(이하 민통용인협)가 창설된 1981년 용인시 협의회 초대 부회장으로 통일운동에 참여해 부회장직 10년, 고문 2년, 회장 등 11년째 역임하며 민통용인협을 2회에 걸쳐 전국 최우수협의회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민족통일협의회는 통일부 제 2호로 등록된 순수 민간단체인 사단법인체로 전국에 20여만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민통용인협은 회장단과 읍·면·동별 회장을 두고 있고 운영위원 83명, 일반회원 150명 등 27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민통용인협은 매년 한민족통일문예제전 현상공모를 통해 우수 통일문예작품을 뽑아 시상하고 또 광복절을 기해 차량용 태극기 달기, 탈북 동포 돕기, 북한에 겨울내의 보내기 등의 통일기반 사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북한 용천지역 참사와 관련, 민통용인협은 180만원을 모금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