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찰서(서장 이재영)은 지난 21일 어린이집 원생들을 경찰서로 초청해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현장견학에 참가한 이동면 천리 경기어린이집(원장 김두선) 원생 86명은 경찰서에서 건널목 건너기 등 교통안전교육과 112범죄 신고요령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받고 기념이 순찰차를 탑승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 원장은 “이번 현장견학이 어린이 교통안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아이들이 경찰을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