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지난 20일 부시장실에서 ‘기업하기 좋은 경기도 만들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용인상의 이우진 사무국장 등 3명을 민원조정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선정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시에 따르면 민원조정위원회(위원장 홍영표) 민간위원 위촉은 각종 민원업무 처리시 심의를 통과하지 못한 사항에 대해 보다 시민들의 입장에서 판단, 시민 편의위주로 신속하고 편리한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이 목적이다.
한편 민원조정위원회는 민원사무처리에관한 법률시행령 제29조 규정에 의거해 설치, 각 처리부서의 실,과,국장과 감사담당관이 위원과 간사로 운영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