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0평 대지에 건축면적 1066평, 지하 4층 지상 3층으로 연면적 7240여평에 달하는 대형 쇼핑몰이 수지 성복동에 탄생한다.
용인, 수지, 판교신도시까지 아우르는 최적의 상업요충지로 분양자에게는 최적의 영업환경과 안정된 임대수익을 보장하고 시민에게는 최고의 편의시설과 문화시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미 90% 분양이 완료된 수지골드프라자는 중국 음식업계의 지존 체인점인‘동촌홍’을 비롯 유명 미용실과 초대형 사우나가 오픈 예정이며 수지 지역주민들의 요구에 맞추어 휘트니스 클럽과 피부맛사지, 메디컬 센터 등도 들어선다.
수지골드프라자는 정우 디앤씨(회장 김태용)가 시행을 맡았고 같은 계열사인 효원 매니아 건설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 회장은 3년전 성복동으로 이사온 후 수지일대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오다 주민들에게 레저시설과 편의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을 파악, 지난해 10월 현재 건설중인 성복동 33-1회 2필지를 구입했다.
특히 상가로 인해 발생할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가부지의 일부를 시와 협의해 현 2차선 도로에서 12m 도로로 확장하고 300여대의 차가 주차할 수 있는 지하주차장도 마련했다.
또한 건물공사가 마치면 180여 미터에 이르는 건물 주변 양 도로에 벚꽃나무를 심어 공원을 조성하고 해마다 벚꽃 축제와 함께 문화공연도 개최 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평소 “지역에서 돈을 벌었다면 당연히 그 지역에 다시 재투자해 지역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며 “남은 수익을 지역주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건설업체가 해야 할 일”이라는 신조를 가지고 있다.
“모든 투자자들에게 투자가치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상가를 찾는 이들에게는 특별한 날로 기억되는 특별한 상가가 될 것”이라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