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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잘못일까 ?

용인신문 기자  1999.11.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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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 직원의 불친절에 사무실에 들어가 책상위에 있던 장식품을 직원에게 던진 30대 가정주부가 입건. 경찰에 따르면 이아무개씨는 (36·양지면) 지난 24일 오후 4시께 Y버스터미널 매표소에서 유아무개(34·남·매표소직원)씨에게 차시간을 물어봐도 전화 통화만 하는 것에 격분 폭언이 오가던중 사무실로 들어가 책상위에 있던 장식품을 유씨의 얼굴에 던져 2주간의 상해를 가한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