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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집딸을 성폭행

용인신문 기자  1999.11.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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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 여자친구의 하숙집 주인딸을 성폭행 하려던 20대 파렴치범이 입건. 용인경찰서는 지난 27일 오아무개(22·경주시 양북면)씨를 강간치상혐의로 입건.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27일 새벽 3시께 술에 취해 여자친구의 하숙방에 들어갔으나 여자친구가 오지 않자 옆방에서 자고 있던 주인집 딸 신아무개(20)을 성폭행 하려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