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용인지부(지부장 제갈현)는 지난 26일 문예회관에서 ‘제 2회 전국처인음악콩쿨’을 개최했다.
전국에서 참가한 250여명의 학생들은 피아노, 현악, 성악 등 부문별로 유치부에서 대학부까지 나뉘어 심사위원 앞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콩쿨에서 부문별 대상으로 뽑힌 성악부문 김미실(용인고3)양 등 13명은 오는 6월 29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되는 시상식 및 부문별대상수상연주회에서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연주를 들려 줄 예정이다.